자유게시판
A블럭 지하 악취 해결 요청
2021/09/11   |   조회 : 823   |   작성자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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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십니다.

 

최근 공구상가 내외벽 페인트공사로 단장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상가가 오래되었지만, 나름 미화나 손님들 맞이에 신경을 쓰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페인트칠과 도색은 하는데 기본적인것이 관리가 안되는것 같아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겨봅니다.

 

최근도 아니고 오래전부터 A블럭 지하에 지하입주 이용자분들의 말 못하게 고통스러운 상황이 해결되지 않고 있는것을 알고계실겁니다.

 

얼마전 장마때 기온은 높고 습도는 살인적일때 지하의 동물분뇨와 이물질 냄새에 정신이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그나마 환기를 해야하는 이유로 지하주차장 출입구 문을 열어놓아야 하니, 하루종일 이루말하기 힘든 썩은내가 진동을 했습니다.

지하상가를 이용하는 손님들 보기에 민망하여 낯을 들고다닐 수 없을지경입니다.

식당영업, 근무환경에 지대한 차질이 있습니다. 

재수없으면 치우지않은 분뇨를 밟아 하루종일 똥냄새를 달고 다녀야합니다.  더 재수없던 경우는 분뇨를 밟은 신발로 차를 타서 내부세차를 전체적으로 한적도 있습니다.

 

지하상가 주차장바닥청소를 주기적으로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지금 지하상가 바닥한번 봐보십시오, 개판이 아니라 똥오줌 동물사료판입니다. 

 

식당도 다수 영업을 하고 있는 지하상가에 동물분뇨썩은내가 말이 됩니까? 

동물을 좋아하고 동물의 권리와 생명을 귀하게 여길줄 알면, 주변 동료상인, 이웃의 권리또한 기본적으로 지켜져야할텐데 기본이 안되어있습니다.

 

조합에서는 동물보호기관에 의뢰를 하시던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동물분뇨청소를 하는 인원을 배치를 하시던지

일주일에 한번씩 지하주차장 소독청소를 하시던지 합리적인 대안을 만들어주시기바랍니다.

빠른시간안에 지하상가 입주자들의 권리를 보호해주시기 바라며, 정상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조취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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